‘UN 출신’ 최정원, 女 스토킹 혐의로 입건... 흉기 들고 집 찾아가[왓IS]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UN 출신’ 최정원, 女 스토킹 혐의로 입건... 흉기 들고 집 찾아가[왓IS]

일간스포츠 2025-08-19 17:21:37 신고

3줄요약
최정원/사진=윌엔터테인먼트 제공


듀엣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긴급응급조치 명령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SBS 보도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16일 평소 알고 지낸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최 씨를 입건했다.

또, 피해 여성을 상대로 안전조치를 취하는 동시에 최 씨의 스토킹 행위에 대해 사후 긴급응급조치를 신청했다.

이에 서울중앙지법은 18일 “사안이 긴급하고 스토킹 행위가 지속적·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하다”며 긴급응급조치를 승인했다.

이번 조치로 최정원은 피해자로부터 100m 이내 접근 금지 및 휴대전화 등 전기통신을 통한 연락 금지가 적용된다.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경찰은 현재 최정원을 상대로 범행 동기 및 경위 등 정확한 사건 경과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