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출신 최정원, 지인 여성 '스토킹 혐의'로 입건…접근금지 승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UN 출신 최정원, 지인 여성 '스토킹 혐의'로 입건…접근금지 승인

엑스포츠뉴스 2025-08-19 17:09:36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UN 출신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입건됐다.

19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긴급응급조치 명령을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16일, 평소 알고 지낸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최정원을 입건했다. 

또, 피해 여성을 상대로 안전조치를 취하고 최정원의 스토킹 행위에 대해 사후 긴급응급조치(100m 이내·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를 신청했다. 

서울중앙지법은 18일 "사안이 긴급하다"며, 스토킹 행위가 반복되는 걸 예방하기 위해 긴급응급조치를 승인했다.

경찰은 현재 최정원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