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후, 첫 주연작서 '바디체인지' BL 로맨스 도전...티빙 독점 '하프 오브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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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후, 첫 주연작서 '바디체인지' BL 로맨스 도전...티빙 독점 '하프 오브 미'

스타패션 2025-08-19 16:48: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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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신예 배우 모건후가 티빙 독점 공개 숏드라마 ‘하프 오브 미’에서 주연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번 작품은 그의 첫 주연작으로, BL 장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모건후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하프 오브 미’에서 우민재 역을 연기한다. ‘하프 오브 미’는 낮과 밤이 뒤바뀌는 바디체인지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서른 살 장사꾼 권희찬이 교통사고 후 겪게 되는 기이한 이중생활을 그린 BL 로맨스다. 그는 극 중 권희찬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김택인이 다니는 학교의 체육 교사 우민재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민재는 학창 시절부터 희찬을 짝사랑해온 인물로, 차분하고 이성적인 성격 뒤에 숨겨진 솔직함과 계략적인 면모를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다.

총 51부작으로 구성된 숏드라마 ‘하프 오브 미’는 지난 8월 18일 티빙 모바일 앱을 통해 독점 공개됐다. 정아름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박지은 작가가 각본을 썼으며, 종합 콘텐츠 IP 홀딩스 스타트업 ‘디오리진’이 제작을 담당했다. 모건후는 "첫 주인공이라 설레고 긴장되지만, 우민재의 다층적인 매력을 잘 표현해 시청자들이 캐릭터에 푹 빠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모건후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제작진의 신뢰를 얻었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모건후의 새로운 도전과 '하프 오브 미'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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