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보컬 변신' 윤호 "에이티즈에 누가 되지 않게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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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보컬 변신' 윤호 "에이티즈에 누가 되지 않게 연습"

모두서치 2025-08-19 16:44: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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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그룹 에이티즈 윤호가 영화 '백!스테이지'로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백!스테이지' 언론시사회에서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떨리고 긴장됐다"며 "영화 자체가 백스테이지를 다루고 있고, 저도 백스테이지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던 사람으로서 큰 도전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K팝을 하고 있지만 제 마음 속에는 밴드에 대한 열망이 있었다"며 "워낙 밴드 음악을 좋아해서 음악을 들을 때 보컬에 대한 이미지를 상상해 보기도 했는데 이런 것들이 촬영하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상상하면서 촬영했던 장면들이 다행히 멋있게 잘 나온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했다.

이어 "팀에서 메인 보컬은 아니지만 멤버들이 탄탄한 보컬을 갖고 있다"며 "팀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연습을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특히 "밴드 보컬들이 목을 쓰는 창법을 많이 하는데 평소 그런 창법을 많이 쓰는 건 아니지만 스스로 흥미를 갖고 저도 모르게 하고 있었다. 끝음 처리를 신경 쓰면서 녹음에 임했다"고 전했다.

극중 목에 핏대를 세우는 열연을 펼친 데 대해선 "무대를 하면서 몰입하다 보면 핏대가 세워지더라. 그 덕에 에너지 넘치는 장면들이 생생하게 다가가지 않았나 한다"고 말했다.

영화 '백!스테이지'는 2년 전 자신을 버린 밴드로부터 공연 직전 급하게 연락을 받은 기석이 백스테이지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낵무비다. 에이티즈 윤호가 주인공 기석 역을 맡아 배재영, 이찬우, 김은호 등과 호흡을 맞춘다.

방성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김진우·이용수 프로듀서가 제작에 참여했다. 영화는 CJ ENM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주도했으며 전편 아이폰 16 프로로 촬영됐다. 전날 전국 19개 CGV 극장에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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