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역전-재역전’ 끝 하림에 진땀승…2라운드 첫 승 신고[PBA팀리그 2R]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H농협카드 ‘역전-재역전’ 끝 하림에 진땀승…2라운드 첫 승 신고[PBA팀리그 2R]

MK빌리어드 2025-08-19 15:41:32 신고

3줄요약
1
19일 PBA팀리그 2R 3일차,
몬테스 1, 7세트 따내며 팀 승리 기여,
하림 2R 3연패 빠지며 부진
NH농협카드가 역전-재역전을 거듭하는 접전 끝에 하림을 꺾고 2라운스 첫승을 기록했다. 하림은 3연패 늪에 빠졌다.

1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 PBA팀리그’ 2라운드 3일차 경기에서 NH농협카드는 하림에 세트스코어 4:3(11:9, 0:9, 11:15, 9:6, 11:3, 8:9, 11:3) 신승을 거뒀다.

두팀은 마지막 7세트까 승부를 이어가며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NH농협카드가 1세트(남자복식)를 따냈으나 하림이 곧바로 2세트(여자복식)에 이어 3세트 ‘에이스대결’서 김준태가 조재호를 15:11로 물리치며 전세를 뒤집었다.

이번에는 NH농협카드가 4세트(혼합복식)에서 조재호 황민지가 승리하고, 마민껌이 5세트(남자단식)를 챙기며 세틋코어 3:2로 역전했다.

김민아가 6세트(여자단식)에서 박정현에게 지면서 세트스코어 3:3동점이 됐다.

마지막 7세트는 몬테스와 P응우옌의 대결. 몬테스가 초구 3점에 이어 꾸준한 득점으로 6이닝만에 11:3으로 승리, NH농협카드가 승리를 챙겼다. 몬테스가 1세트와 7세트를 책임지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로써 NH농협카드는 2라운드 들어 2연패 끝에 첫승 기록했고, 하림은 3연패를 기록하게 됐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