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신도림, 장인영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역할을 위해 한 노력들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장태유 감독과 배우 임윤아, 이채민, 최귀화, 서이숙, 오의식이 참석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이 원작이다.
극 중 임윤아는 프랑스 요리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쥘 정도로 요리 실력이 뛰어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새로운 변신을 꾀했다.
임윤아는 "작품 들어가기 3개월 전부터 요리 학원 다니고 기본적인 칼질, 재료 손질법을 배웠다. (촬영 현장에) 요리 자문 선생님도 계셨다. 자문 선생님께 드라마 안에 나오는 요리들을 한 번씩 배우러 가기도 했다"며 "그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요리 전문 용어들도 귀에 들어오고 눈에 익숙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직도 칼질이나 정교한 요리는 어렵지만 그래도 배우기 전보단 발전했다"며 "촬영 현장에서도 칼이나 불이 위험한데 촬영 준비를 잘 해주셔서 안전하게 잘 촬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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