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트레저가 자신들의 음악 2막을 열 새로운 역작을 예고했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 미니3집 'LOVE PULSE'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EVERYTHING'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PARADISE', 'NOW FOREVER', 'BETTER THAN ME'까지 총 네 트랙의 크레딧이 표기돼있다.
트레저와 막강한 음악 시너지를 발휘해왔던 CHOICE37, DEE.P를 비롯해 P.K, LIL G, LP, SONNY 등 YG 프로듀서 군단은 물론, 래퍼 라인인 최현석, 요시, 하루토가 또 한 번 랩메이킹으로 참여한 바가 크레딧으로 표기돼 눈길을 끈다.
이는 "트레저 2막의 시작이 될 앨범"이라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언급과 함께 새로운 트레저의 생동감을 드러낼 역작의 출현을 기대케 한다.
YG 측은 "[LOVE PULSE]라는 제목처럼, 심장 박동과 같은 강렬하고도 생생한 사랑의 감정들을 담아낸 트레저의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들 특유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 역시 한층 더 짙어졌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9월1일 미니 3집 'LOVE PULSE'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이후 10월10~12일 서울 KSPO DOME 공연과 함께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투어를 시작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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