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소셜 캡처
윤은혜가 11일간의 ‘급찐급빠’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하며 2.1kg 감량에 성공했다.
윤은혜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통해 올린 브이로그에서 ‘급찐급빠 오계명’을 직접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충분한 수면, 간헐적 단식, 공복 올리브유 섭취, 세 끼 식사, 물 2~2.5L 섭취를 철저히 지키며 건강한 체중 관리에 나선 것.
그는 당근라페 샐러드와 닭가슴살, 밀프렙 도시락 등 꾸준한 식단을 실천했고, 체중은 시작 당시 49kg에서 46.9kg으로 줄었다. 목표치였던 2kg 감량을 달성한 윤은혜는 “확실히 당근라페와 올리브유 효과가 좋다. 오계명만 잘 지켜도 살이 빠지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은혜 유튜브 채널 캡처
특히 윤은혜의 일상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번 다이어트 브이로그는 “자기 관리의 아이콘”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연일 주목받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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