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주연의 MBC 새 금토 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9월 19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달까지 가자'는 팍팍한 현실 속에서 월급만으로는 생존하기 어려운 세 여자가 인생 역전을 꿈꾸며 코인 투자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드라마다. 장류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거대한 달을 향해 질주하는 열차와 흩날리는 금빛 코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생역전 코인열차 탑승기"라는 문구는 주인공들의 파란만장한 여정을 예고하며 흥미를 자극한다. 열차 창문에 비친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의 실루엣은 끈끈한 우정을 암시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화려한 도시의 야경은 현실 세계를, 하늘로 솟아오르는 열차는 세 여자의 과감한 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제작진은 "'달까지 가자'는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라며 "코인 열차에 몸을 실은 주인공들의 불안과 설렘, 희망을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달까지 가자'는 오는 9월 19일 밤 9시 5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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