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근황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분홍빛 외관이 돋보이는 카페 앞에서 포착된 그는 블랙 크롭탑과 바이크 쇼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스포티한 여름 시티룩을 선보였다. 특히 ‘뉴욕댁’이라는 애칭답게, 해외 스트리트 감각을 그대로 담은 스타일링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착장의 핵심은 군더더기 없는 블랙 톤의 크롭탑과 쇼츠다. 얇은 스트랩과 바디라인에 밀착된 실루엣이 쇄골 미인다운 클레비지 라인과 탄탄한 허리선을 드러내며, 각선미를 강조한 바이크 쇼츠는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화이트 헤어밴드와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대비 효과를 완성했다. 레드 패턴 백은 룩 전체에 포인트가 되어 Y2K 감성을 녹여냈으며, 오렌지 아웃솔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는 발끝까지 경쾌한 무드를 살렸다.
팬들은 댓글로 “각선미 미쳤다”, “운동화마저 패션 소화력 갑”, “뉴욕댁답게 글로벌 무드 뿜뿜”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룩은 휴양지부터 도심 데일리까지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으로, 크롭탑과 쇼츠의 조합에 헤어밴드나 볼드 액세서리 하나만 더해도 따라 하기 좋은 코디법이다.
김윤지는 2009년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로 데뷔해 가수·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최근에는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뉴욕댁’으로 불리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이번 시티룩 역시 그녀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여름철 패션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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