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냄새가 난다!" 오마이걸 미미, 전지현 '암살' 촬영지서 충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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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냄새가 난다!" 오마이걸 미미, 전지현 '암살' 촬영지서 충격 발언

스타패션 2025-08-19 13:4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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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있는건축
/사진=이유있는건축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 오마이걸 미미가 영화 '암살' 속 전지현의 집에 방문, 감탄을 금치 못하며 "부자 냄새가 난다"라고 외쳐 화제다.

오는 8월 19일 방송되는 광복 80주년 특집 MBC 교양 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는 전현무, 빽가, 미미가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의 거주지를 지키기 위해 조성된 북촌 한옥마을로 건축 여행을 떠난다.

건축가 유현준을 대신해 '무현준'으로 변신한 전현무는 북촌 한옥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뽐낸다. 그는 특히 영화 '암살'에서 친일파 집안 딸 미츠코(전지현 분)의 집으로 등장한 한옥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미미는 웅장한 대문에서부터 풍겨져 나오는 아우라에 압도당하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세 사람은 한옥 내부를 둘러보며 당시 상류층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 나선다. 미미는 "그 시대에 벌써 이런 게 있었다니, 클래스가 다르다"라며 놀라움을 표현했고, 빽가 역시 북촌의 다른 한옥들과 차별화된 재벌집만의 특별한 공간에 감탄했다. 유현준 건축가는 이러한 요소들이 부를 상징한다고 설명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서 전현무는 빽가와 미미를 북촌에서 가장 '힙'한 한옥으로 안내한다. 2022년 서울 우수 한옥으로 선정된 이곳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으로, 세 사람 모두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전현무는 빽가, 미미와의 건축 여행 후 극도로 지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실시간으로 늙어가는 기분이었다. 아들 하나 딸 하나 데리고 다니는 것 같았다"라고 토로하며, '공간 금쪽이즈' 빽가와 미미의 순수한 건축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현무의 '건축 육아 여행'이 되어버린 북촌 한옥마을 탐방기는 8월 19일 화요일 밤 9시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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