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지, '첫사랑' 속 따뜻한 위로…시청자 마음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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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지, '첫사랑' 속 따뜻한 위로…시청자 마음 녹였다

스타패션 2025-08-19 13:3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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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첫사랑을위하여
/사진=첫사랑을위하여

 

배우 최윤지가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선보이는 따뜻한 위로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겉으로는 차갑지만 속정이 깊은 이효리 역을 맡아 진심 어린 연기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는 평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5회에서는 이효리가 엄마와 함께 청해살이를 시작하며 새로운 삶에 적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레 등장한 외할머니로 인해 당황하지만, 묵묵히 할머니를 챙기는 모습에서 따뜻한 마음이 엿보였다. 김민규와의 로맨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농원 일을 도우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자신의 가정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최윤지만의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위로법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자신을 위로하는 양경원에게 오히려 자신이 배운 감정을 공유하며 힘을 북돋아주고, 엄마를 말없이 안아주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최윤지는 무뚝뚝함 속에 숨겨진 따뜻함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최윤지의 연기, 앞으로 그녀가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최윤지 #첫사랑을위하여 #이효리 #tvN드라마 #김민규 #로맨스 #힐링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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