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지, 이효리식 온기 전했다…극 중심 존재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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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지, 이효리식 온기 전했다…극 중심 존재감 ‘톡톡’

스포츠동아 2025-08-19 10:0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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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ㅣ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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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지가 ‘이효리식’ 위로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5회에서 최윤지는 이효리 역으로 등장해 엄마(염정아 분)와 본격적인 청해살이를 시작했다.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리던 효리는 갑작스럽게 등장한 외할머니(김미경 분) 앞에서 당황했지만 서툴면서도 다정하게 챙기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효리는 보현(김민규 분)과 함께 농원 일을 돕고, 자신의 가정사를 담담히 고백하며 달콤한 설렘을 더했다. 순간순간 심쿵을 유발하는 진솔한 대화는 두 사람의 관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또한 효리는 자신을 위로하는 태오(양경원 분)에게 되려 배운 감정을 돌려주며 담담하면서도 힘 있는 위로를 건넸다. 별무리를 보여주며 엄마를 말없이 감싸 안는 장면은 애틋하면서도 잔잔한 울림을 남겼다.

최윤지는 무뚝뚝하지만 속은 따뜻한 ‘겉차속따’ 캐릭터의 매력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극의 무게를 완화하고 활력을 더했다. 상대의 상황을 헤아려 진심을 나누는 모습은 극 전개에 설득력을 높였고, 방송 말미 갑작스럽게 쓰러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까지 자극했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오늘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매주 월·화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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