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마리 퀴리 된 김소향, 테이와 'SBS 나이트라인'서 과학자의 진짜 이야기 털어놨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년째 마리 퀴리 된 김소향, 테이와 'SBS 나이트라인'서 과학자의 진짜 이야기 털어놨다

스타패션 2025-08-19 09:38:26 신고

3줄요약
/사진=뮤지컬마리퀴리
/사진=뮤지컬마리퀴리

 

뮤지컬 ‘마리 퀴리’의 주역 김소향과 테이가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 작품의 감동과 배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들의 출연은 뮤지컬 ‘마리 퀴리’가 가진 예술적 가치와 메시지를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김소향은 2018년 트라이아웃 공연부터 ‘마리 퀴리’ 역을 맡아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드러냈다. 테이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피에르 퀴리’ 역에 합류, 따뜻하고 지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두 배우는 ‘나이트라인’에서 작품 선택 이유, 캐릭터 해석 과정 등 다양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김소향은 작품에 대해 “단순히 우리가 아는 마담 퀴리가 아닌, 과학자로서의 마리 퀴리가 어떤 업적을 이루었는지, 그 뒤에 숨겨진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구의 빛나는 성과 뒤에 감춰진 위험성을 마주했을 때, 인간 마리 퀴리가 어떻게 고뇌하고 극복해나가는지를 그린다”며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그녀는 ‘마리 퀴리’ 역을 연기하며 "여성이 사회적 한계를 극복하고,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당하게 맞서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덧붙였다.

테이는 "시절 인연처럼 ‘마리 퀴리’와 만났다. 초연 당시 김소향 배우의 공연을 인상 깊게 봤었는데, 이번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관객들에게 "과학자로서, 인간으로서, 그리고 시대의 편견을 넘어 성장하는 마리 퀴리의 모습을 통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소향은 창작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나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작품이 세상에 나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다. 새로운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테이 역시 "가수로서, 배우로서 더욱 성장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소향은 마지막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마리 퀴리’를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갈 힘을 얻기를 바란다"며 작품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10월 1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되며, 과학자 마리 퀴리의 삶과 고뇌를 통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마리퀴리 #김소향 #테이 #나이트라인 #광림아트센터BBCH홀 #창작뮤지컬 #마리퀴리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