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8일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의 글로벌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엔터, 전지현-강동원 북극성 팬 커뮤니티 오픈
'북극성'은 유엔대사 출신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에 맞서는 첩보 멜로다. 전지현과 강동원의 강렬한 케미스트리와 함께 이미숙, 박해준, 유재명, 오정세 등 화려한 배우진이 참여해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리즈는 9월 10일 3개 에피소드가 첫 공개되며 내달 17일부터 매주 2개 에피소드씩 총 9개 에피소드가 순차 공개된다.
베리즈에 개설된 '북극성' 팬 커뮤니티는 비하인드 영상 등 다양한 부가 콘텐츠를 제공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작품 속 캐릭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AI페르소나 기능도 포함됐다. 팬들은 AI페르소나를 통해 문주와 산호 등 주요 인물의 말투, 성격, 취향을 체험하며 실제 인물과 대화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문주는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입장을 평화적으로 대변하며 조용하지만 단단하고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산호는 세계적인 용병회사의 에이스로 알려졌으나 진짜 정체는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AI페르소나는 이들 캐릭터의 특성을 고스란히 구현해 팬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베리즈 팬 커뮤니티는 전세계 팬들이 한 공간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소통하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 작품 시청에서 느끼는 감동과는 별개로 ‘경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해 콘텐츠 경험을 다각도로 확장한다.
'북극성' 팬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가입 후 커뮤니티 프로필을 캡처해 개인 SNS에 #북극성inBerriz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디즈니+ 스탠다드 3개월 구독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베리즈를 통해 전세계 팬들이 '북극성'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다양한 장르의 K콘텐츠를 사랑하는 글로벌 팬들이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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