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월급 400만 원으로 2억 모았다…"밥 안 먹고 버스도 안 타" (같이삽시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태현♥' 미자, 월급 400만 원으로 2억 모았다…"밥 안 먹고 버스도 안 타" (같이삽시다)

엑스포츠뉴스 2025-08-19 08:28:46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2억 원을 모은 비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전성애와 미자 모녀가 출연했다. 

이날 전성애는 "딸이 나한테 수입 얘기를 안 한다. 시집 가기 전에도 얘기를 안 했는데, 시집을 간 다음에는 더 말을 안 한다"고 얘기했다.

집안 형편이 어렵다고 했을 당시에도 통장 잔고를 숨겼다는 미자에게 박원숙은 "엄마가 어렵다고 했는데도 돈을 안 줬냐"고 잔소리를 했고, 미자는 "저는 돈을 안 쓴다. 정말 안 쓰고 버스도 안 타고 걸어 다닐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700원, 800원 쓰는 것이 아까워서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다. 용돈 받으면 동생은 오락실 가서 다 쓰는데 저는 하나도 안 쓰고 살았다"라고 전했다.



결혼 자금으로 2억 원을 모았었다는 미자는 "그 돈을 집이 어려울 때 드리면 이자로 다 나갈 것 같아서 드리기 어려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전성애는 "미자가 5년 동안 라디오 DJ를 했을 때도 월급을 안 밝히더라. 그래서 (액수가) 조금이라서 그런가 했는데, 나중에 결혼한다고 했을 때 통장 잔고가 2억 원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미자는 "그 때 월급이 400만 원이었는데 한 달에 8만 원을 썼다. 밥도 안 사 먹고 버스도 안 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인 미자는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미자는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등을 통해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