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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 관객의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2025년 최고 흥행작 ‘좀비딸’이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관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상영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상영회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 관객들에게 영화 속 가족애와 포용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으며, 강원도 강릉과 경기도 시흥 두 지역에서 진행됐다.
14일 저녁 CGV 강릉에서 강릉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좀비딸’ 상영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 방송 관련 동아리 등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다수 참여해 ‘좀비딸’을 관람하며 영화의 재미와 메시지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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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좀비딸’은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위한 객석나눔과 무대인사를 진행하는 등 여러 기회를 통해 청소년에게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극이다.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먼저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를 기록 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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