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혼인신고 완료 '결혼식 한 달 만'…"8월 8일로 정한 이유는"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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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혼인신고 완료 '결혼식 한 달 만'…"8월 8일로 정한 이유는"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2025-08-19 08:0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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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AOA 막내 찬미로 사랑을 받았던 배우 임도화가 멤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김지민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는 신혼을 만끽 중인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의 근황이 전해졌다. 김지민은 "어느새 결혼한지 한 달", "지민이 행복해?" 등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김지민은 "되게 행복하다"며 망설임 없이 대답하면서도 "준호도 행복하다고 하냐"는 질문에 "안 물어봤는데 혹시 안 행복한가"라고 머뭇거려 웃음을 안겼다. 

황보라는 "혼인신고 했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혼인신고는 아직 안 했는데, 8월 8일에 오빠가 하자고 했다. 조금이라도 팔팔할 때 하자더라"며 혼인신고를 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방송에는 두 사람의 혼인신고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13일, 김준호와 김지민은 3년 간의 공개열애 끝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1200명 하객으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결혼식을 꾸민 두 사람은 결혼식 후 한 달 만에 혼인신고 완료 소식까지 전해 눈길을 끈다.

사진 = 액스포츠뉴스 DB, TV조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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