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은 프리 패스"…美 롯데리아 1호점의 특별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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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은 프리 패스"…美 롯데리아 1호점의 특별 대우

모두서치 2025-08-19 06:24: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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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미국의 롯데리아 1호점을 방문한 미군이 특별 대우를 받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유튜브 채널 'ARMY AHN 한국계 미군'에는 채널 주인인 안씨가 동료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에 새로 생긴 롯데리아 1호점을 찾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안씨는 오픈 첫날 점심시간을 피해 방문했음에도 긴 줄이 늘어서 있었다며 옆에 서 있던 사람은 한 시간 이상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그때 직원 한 명이 다가와 "매니저가 특별 우대를 해주라고 했다"라며 어떤 메뉴를 주문할지 물었다.

이후 매장 매니저가 직접 찾아와 악수를 청했고 매장 안으로 안내하는 등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

안씨는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미안하게도 프리패스를 받았다"고 말했다.

직원들은 이들을 위해 매장 문을 직접 열어주는 등 세심하게 배려했다.

영상 속 동료는 한 시간 동안 기다린 남자가 자신들을 보고 있다면서 얼굴을 가리며 멋쩍어하기도 했다.

이후 동료들은 처음 맛보는 새우버거에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안씨는 "한국 매장에서 먹던 맛과 약간 다를 뿐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해당 영상은 18일 기준 조회수 174만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군인 대우 진짜 멋있다" "군대 대우해 주는 것만 봐도 미국이 왜 세계최강인지 알 수 있다" "우리나라 군인들도 저렇게 대우받아야 한다. 배울 점이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장병분들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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