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서 176만 달러 횡령하고 온 한국인.
30대 한국인은 미국 회사의 법인 계좌 송금 업무 담당자였는데 이걸로
2020년부터 허위 거래를 꾸며내 법인 계좌로 부터 176만 달러 횡령.
1심
광주 지법
'죄질이 좋지 않다'
징역 4년
코쟁이들 극대노
2심
광주 고등법원
응 2년으로 감형 ㅋ
'원심의 형은 다소 무거워 부당하다'
매운맛 지대로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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