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기업 파마리서치바이오는 최근 보툴리눔 톡신 ‘리엔톡’이 태국 식품의약품청(T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바이오는 태국이 동남아시아 대표 미용·성형 시장인 만큼 이번 허가가 향후 해외 진출 확대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강원도 강릉에 연면적 7905㎡(약 2400평) 규모, 연간 600만 바이알 생산이 가능한 2공장 완공을 앞두고 있어, 해외 시장에서 예상되는 수요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봤다.
파마리서치바이오 관계자는 “태국에서의 첫 품목허가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초석을 마련했다”며 “주요 국가로의 진출을 신속히 추진해 ‘리엔톡’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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