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5년 만에 돌아와 집을 공개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18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400회 특집으로 출연한다.
MC 이지혜는 두 사람을 보고 "(5년 전이랑) 지금이랑 똑같다"고 말한다.
이후 소이현·인교진은 하얀색 가구로 꾸민 깔끔한 집을 선보인다.
또 소이현은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보여주며 "저것도 동상이몽 (촬영) 때 찍은 것"이라고 한다.
부부의 두 딸 방에는 거북이, 도마뱀 등 파충류가 가득한 모습이다.
소이현은 "애들이 도마뱀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한다. MC 김숙은 "식구 많이 늘었다"고 덧붙인다.
한편 소이현·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두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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