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471일 만에 재회한 소다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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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471일 만에 재회한 소다남매

스타패션 2025-08-18 14:4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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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아이의사생활
/사진=내아이의사생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소다남매 소을, 다을이 1년 반 만에 재회하며 겪었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8월 17일 방송된 '내 아이의 사생활' 34회에서는 전라남도 무안에서 도아의 유쾌한 하루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소다남매의 진솔한 대화가 공개되었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송에서는 도아가 시장에서 감자를 팔고, 아빠가 변장한 할아버지를 알아보는 등 귀여운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도아가 홍어를 처음 먹고 "성탄이 응가 냄새"라고 표현했지만, 곧 홍어 맛에 빠져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발리에서 생활하다 잠시 한국에 들어온 소다남매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엄마 이윤진은 "다을이와 471일 동안 못 보다가 다시 같이 살게 됐다"며, 아이들이 발리에서 공부하며 주니어 통번역사 자격증을 땄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을이는 영국인 남자친구 리오와 함께 한국에 왔고, 다을이도 오랜만에 여자친구를 만나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 민속촌에서 한복을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은 훈훈함을 더했다.

다을이는 누나를 위해 직접 '연어 깍두기'와 짜장 라면을 요리해주며 감동을 선사했다. 소을이는 다을이를 다시 만났을 때 "진짜 평화를 찾은 느낌"이라고 고백했고, 다을이 또한 누나가 보고 싶었다고 털어놓으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윤진은 아이들의 성숙한 대화에 눈물을 글썽이며 "아이들이 성장통을 겪으면서 더 단단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 말미에는 '태요미' 태하가 동생 예린이 돌보기에 도전하는 예고편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였다.

#내아이의사생활 #소다남매 #이윤진 #도아 #성장 #가족 #감동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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