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어린 시절 사진부터 미국에서의 근황까지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뷔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 years lat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은 뷔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진 속 뷔는 어린 시절부터 변함없는 '모태 미남'의 면모를 자랑한다. 2000년대 초반, 앳된 얼굴로 브이 포즈를 취한 꼬마 뷔의 모습은 현재의 모습과 놀랍도록 닮아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친구들과 함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거나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뷔가 사랑 가득한 어린 시절을 보냈음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여름 바닷가에서 활짝 웃으며 브이를 하고 있는 뷔의 모습이다. 청량함 가득한 분위기는 마치 한 편의 청춘 영화를 연상시키며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아련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공개된 미국에서의 근황 또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이홉과 작업실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쇼핑을 즐기는 모습, 정국과 함께 운동 중 거울 앞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 등 멤버들과의 훈훈한 케미가 돋보인다. 또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바닷가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은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7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바다다"라는 제목으로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휴일을 맞아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잘 지내고 있으며 열심히 앨범 작업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뷔의 이번 사진 공개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되었으며, 앞으로 그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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