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빠니보틀, 식욕억제 다이어트 끝났나 "많이 먹고파"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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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빠니보틀, 식욕억제 다이어트 끝났나 "많이 먹고파" (냉부해)

엑스포츠뉴스 2025-08-18 09:3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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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빠니보틀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위고비 감량 후 소망을 드러냈다.

17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카더가든과 빠니보틀이 출연했다. 

이날 국내 1위 여행 유튜버라고 소개가 된 빠니보틀은 "귀염상이시다"라는 김성주의 말에 "나이가 내일모레 마흔이라 그런 말 들으면 부끄럽다"며 현재 39세임을 밝혔다. 



카더가든보다 3살 많은 형인 빠니보틀은 "처음 채널 나갔을 때 당연히 형인줄 알고 '형님'이라고 했는데 제가 형이라더라. 그럴리가 없는데 했다"며 나이를 착각했음을 밝혔다. 

이에 카더가든은 "저도 (빠니보틀이) 여행 다니는 거 볼 때 '쟤는 잘 돌아다닌다' 이랬었다. '어린애가 잘 다닌다, 명랑하다' 했다. 당연히 어릴 거라고 생각했다"며 동안 비주얼에 속았음을 밝혔다. 



"서로 (나이를) 의심한 적이 없다"며 웃음을 자아낸 빠니보틀은 71개국을 다녀온 여행 유튜버답게 다양한 나라의 식재료를 자랑해 기대를 모은다. 

출연진은 "역대급이다", "면세점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빠니보틀은 "오랜만에 많이 먹고 싶다"며 칼로리 폭탄 섭취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최근 빠니보틀은 비만치료제 위고비로 체중을 10kg 감량했다고 밝혔으며, 달라진 외모로 화제된 바 있다.  

사진= JTBC, M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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