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케이스포돔서 亞투어 포문…11월엔 고척돔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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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케이스포돔서 亞투어 포문…11월엔 고척돔 입성

이데일리 2025-08-18 08:54: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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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플레이브는 15~17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 구 체조경기장)에서 아시아 투어 ‘대시: 퀀텀 리프’(DASH: Quantum Leap) 서울 공연을 펼쳤다.

플레이브는 버추얼 아이돌 범주에 있지만 AI 기반 버추얼 휴먼이 아닌 실존 인물들로 멤버를 구성했다는 점이 특징인 팀이다. 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 등 멤버 5명의 모습을 그래픽 게임 개발 툴인 언리얼 엔진과 실시간 모션 캡처 기술을 활용해 버추얼 아이돌 형태로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버추얼 아이돌 최초로 최정상 인기 가수들이 거쳐간 곳으로 최대 1만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공연장인 케이스포돔에 입성한 플레이브는 3회 공연을 매진시키며 인기를 과시했다. 다만 정확한 관객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플레이브는 ‘와치 미 우!’(Watch Me Woo!), ‘리즈’(RIZZ), ‘아일랜드’(Island), ‘12:32’, ‘웨이 포 러브’(WAY 4 LUV), ‘크로마 드리프트’(Chroma Drift), ‘아이 저스트 러브 야’(I Just Love Ya), ‘펌프 업 더 볼륨!’(Pump Up The Volume!), ‘기다릴게’, ‘픽셀 월드’(Pixel World), ‘왜요 왜요 왜?’, ‘메리 플리스마스’(Merry PLLIstmas), ‘우리 영화’ 등으로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은 콘서트에서 팬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케이스포돔 입성에 대한 감격을 표했다. 공연 제목인 ‘퀀텀 리프’에 대해선 “비약적인 발전이나 도약을 의미한다”며 “단순한 버추얼 아이돌을 넘어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겠다는 뜻을 담았다”고 밝혔다. 3일 차 공연 말미에는 11월 21~22일 양일간 고척 스카이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는 사실을 깜짝 발표해 팬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플레이브는 23~24일 타이베이, 10월 1일 홍콩, 10월 18일 자카르타, 10월 25일 방콕, 11월 1~2일 도쿄 공연을 차례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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