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새로운 화보 콘셉트 컷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왕관을 쓰고 소파에 앉은 그는 느슨하게 걸친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반면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 은은한 메이크업은 고혹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화보 장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스타일링은 언밸런스하게 흘러내린 셔츠와 블랙 이너의 대비가 특징이다. 드라마틱한 왕관 아이템이 전체 룩에 포인트가 되면서 클래식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팬들은 “그냥 앉아 있어도 영화 포스터 같다”, “역시 원조 비주얼 퀸”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남규리는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49일’,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와 고혹적인 비주얼로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남규리의 티아라 화보룩은 데일리 스타일링에 직접 적용하기 쉽지는 않지만, 오버핏 셔츠와 블랙 이너 매치만으로도 모던한 무드를 살릴 수 있다. 여기에 헤어 액세서리나 시그니처 아이템을 더하면 개성 있는 파티룩으로 변주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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