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목과 결별' 지연 "'모솔연애' 재출연? 경험 有…메기로 나올 것"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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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과 결별' 지연 "'모솔연애' 재출연? 경험 有…메기로 나올 것" (에스콰이어)

엑스포츠뉴스 2025-08-17 18:3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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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모솔연애' 여성 출연자들이 재출연 의사를 밝혔다. 

최근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비하인드가 왜 이리 재밌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함께한 이민홍, 김미지, 김여명, 이도, 박지연, 강지수는 약 10개월 만에 다 같이 모였다고 밝히면서 근황뿐만 아니라 인기리에 종영한 넷플릭스 연애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이하 '모솔연애')의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새 시즌 한다면 재출연을 한다 vs 안 한다'라는 질문이 등장했고, 질문을 뽑은 이민홍은 "이미 충분한 것 같다"면서 단호하게 출연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방송 이후 하정목과 커플로 발전했지만 최근 결별을 알린 박지연은 "연애 경험 보유자로서 메기로 한 번 (출연하고 싶다)"라고 야망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지연은 "제가 한번 흔들어 보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다음으로 이도는 재출연 의사가 있다면서 "같은 모태솔로인 분을 만나고 싶다. 그럴 때는 '모솔연애'만큼 좋은 환경이 없을 것 같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능수능란한 것보다는 서툴게 맞춰가는 게 차라리 낫다고.

김여명은 참여자가 아닌 패널로 출연하고 싶다는 또 다른 야망을 드러내 다른 참가자들의 공감을 받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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