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박세리와 '3개월 동행'에도 어색…"리스펙하지만, 정 안 붙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영자, 박세리와 '3개월 동행'에도 어색…"리스펙하지만, 정 안 붙어"

엑스포츠뉴스 2025-08-17 17:45:54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이영자가 박세리와 아직도 어색한 사이라고 밝혔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는 쉬는 시간에 뭐 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영자는 '남겨서 뭐하게' 팀과 회식을 가졌다. 이영자는 '그래도 박세리 님이 오신 게 (조회수) 250만?'이라며 유튜브에 출연해 준 박세리에 고마움을 전했다. 제작진은 "제 기억에는 270만 넘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세리는 "언니랑 나랑 데면데면한 게 좋은가? 왜 조회수가 이렇게 많이 나오지?"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영자는 "내가 우리 박세리 감독을 리스펙트 한다. 근데 정은 서로 안 붙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영자가 "정 붙으면 뭐 해"라고 말하자, 박세리는 "이런 사이가 좋다"라고 동의했다. 이영자도 "이런 사이가 좋다. 내가 골프 (같이) 해달라 이런 말을 전혀 안 하잖아"라고 전했다.

이영자는 "('남겨서 뭐하게' 촬영으로) 대구 갔을 때 하루 잤다. (박세리가) 같은 숙소에서 잘 줄 몰랐는데 호텔에서 나오다가 만났다. 너무 반가웠다"라며 반갑게 인사하는 이영자에게 박세리가 담백하게 인사해 서로 싱겁게 헤어진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