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국도서 만취 30대 전신주 '꽝'…중상 입고 경찰 조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충남 태안 국도서 만취 30대 전신주 '꽝'…중상 입고 경찰 조사

모두서치 2025-08-17 11:25:01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충남 태안에서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상태로 운전하던 30대 남성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중상을 입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태안경찰서와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5분께 태안군 태안읍 삭선리 국도에서 A(30대)씨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도로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사고 현장을 목격한 시민 "승용차 단독사고가 나 요구조자가 차량 안에 있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쏘나타 차량 안에서 중상을 입은 A(3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발견 당시 A씨는 면허취소 수치의 만취상태였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관계자는 "A씨가 음주운전으로 도로를 직진하다 진행방향 오른쪽에 있는 전신주를 들이받은 사건"이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