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샤이니 온유가 홍콩 공연을 무사히 마치며, 솔로 첫 월드투어 행보를 본격화했다.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지난 16일 홍콩에서 솔로 첫 투어 'ONEW THE LIVE : PERCENT (%)'의 현지공연을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ONEW THE LIVE'는 온유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다. 홍콩공연은 지난 2~3일 서울일정에 이어 펼쳐지는 투어 첫 해외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공연 간 온유는 밴드라이브를 기반으로 한 20곡 이상의 무대구성과 함께 팬들과 마주했다.
정규 2집 'PERCENT'의 수록곡을 중심으로 자신의 다양한 음악매력을 선사하면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모습은 현지 안팎의 팬들에게 새로운 호감을 이끌어냈다.
온유는 "찡구(팬덤명)들과 함께하는 순간들이 행복해 그 감정을 무대에서 가득 표현하고 싶었다. 찡구들이 항상 제 꿈을 이루어 주듯, 저 역시 찡구들에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온유는 서울과 홍콩에 이어 방콕, 도쿄, 가오슝, 상파울루, 산티아고, 멕시코 시티, 파리, 런던, 마드리드, 헬싱키, 코펜하겐, 틸뷔르흐, 바르샤바, 베를린 등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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