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설운도, ♥배우 아내와 매일 스킨십 "우리는 그냥 해"…남다른 금슬 (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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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설운도, ♥배우 아내와 매일 스킨십 "우리는 그냥 해"…남다른 금슬 (불후)

엑스포츠뉴스 2025-08-17 06:2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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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설운도가 아내와의 달달함을 뽐냈다. 

16일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광복 80년, 전설의 노래' 특집으로 꾸려졌다. 설운도, 현숙, 배일호, 김범룡, 김용임, 진성 등 전설 가수 6인이 1945년 8월 15일, 35년의 일제강점기를 끝내고 되찾은 해방의 영광과 감격을 노래했다. 



이날 배일호의 무대가 끝나자 이찬원과 김준현은 "오늘 우승하시면 (배일호의) 아내가 뽀뽀를 해준다고 하더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설운도는 "뽀뽀 한번 하기 굉장히 힘든 모양이다. 우리는 그냥 스킨십을 한다"며 80년대 인기 배우이자 아내 이수진과의 남다른 금슬을 과시했다. 

이에 진성 또한 "일상 생활이다"라며 나섰다. 김준현은 "유부남들은 이런 이야기에 꼭 거들곤 한다. 저도 매일 (스킨십을) 한다. 이렇게 저렇게 스쳐가며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 = KBS 2TV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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