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정은표가 아들을 서울대에 입학시킨 교육 비법을 밝혔다.
16일 방송한 MBN '가보자GO' 시즌5에는 왕 전문 배우 김승수, 조현재, 이민우와 내시 전문 배우 정은표가 출연했다.
이날 조현재는 자신의 집과 함께 아이들 교육 근황을 공개했다. 프로 골퍼였던 아내 박민정이 직접 세운 교육 시간표를 언급한 조현재는 "아이들 교육은 다 아기 엄마에게 전적으로 맡겼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정은표는 "우리는 둘이 같이했는데 거의 관여를 안 했다"고 이야기했다.
"알아서 혼자 잘 한거냐"는 질문에 정은표는 "거의 스스로 했다"고 답했고, 김승수는 "방목 교육이 어떻게 서울대를 가냐"며 감탄했다.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 군은 서울대학교 입학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정은표는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스스로 하도록 훈련시켰고, 중학교 때부터는 전혀 관여를 안 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초등학교 때 하루하루 밀리면 숙제 양이 많아지지 않나. 하루 분량이 끝나면 마음껏 놀아도 된다고 했다. 그랬더니 새벽부터 일어나서 숙제를 하더라"며 남달랐던 교육 방식을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MBN, 정은표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샘 해밍턴, 자식농사 대박…2개국어 마스터+피지컬까지 '완전체'
- 2위 유열, '생존율 3년' 폐섬유증 진단→이식 수술 후 근황 '깜짝'
- 3위 '권상우♥' 손태영, 美서 대치동급 자녀 라이딩…"왕복 12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