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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잭슨은 지난 15일 밤 갑작스러운 복통과 구토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여파로 16일 예정돼 있던 팬사인회는 전면 취소됐다.
잭슨 소속사 팀 왕 레코즈(TEAM WANG RECORDS)는 “잭슨이 자정 무렵 갑작스러운 식중독 증세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현재 회복을 위해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행사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깊이 사과드린다. 뮤직 코리아 팀과 협의해 팬사인회 일정을 조율해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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