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서 우승 27번→호날두와 亞 무대 누빈다…코망, ‘사실상 유럽팀’ 알 나스르 이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럽서 우승 27번→호날두와 亞 무대 누빈다…코망, ‘사실상 유럽팀’ 알 나스르 이적

일간스포츠 2025-08-16 13:27:01 신고

3줄요약
알 나스르 유니폼을 입은 킹슬리 코망. 사진=알 나스르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던 킹슬리 코망이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유니폼을 입었다.

알 나스르는 16일(한국시간) 코망과 2028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독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코망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570억원)이며 연봉은 최대 2500만 유로(407억원)다.

파리 생제르맹, 유벤투스를 거쳐 2015년부터 뮌헨에서 뛴 코망은 그동안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다. 분데스리가에서만 9차례 우승했고,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상에도 올랐다.

알 나스르 유니폼을 입은 킹슬리 코망. 사진=알 나스르

그는 유럽에서만 총 27번의 우승을 경험했다. 뮌헨 소속으로는 공식전 339경기에 나서 72골 71도움을 올리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코망은 뮌헨 소속으로 공식전 339경기에서 72골 71도움을 남겼다.

코망의 합류로 알 나스르는 더 강해졌다.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재계약을 맺은 데 이어 주앙 펠릭스, 이니고 마르티네스까지 품었기 때문이다. 사실상 ‘유럽팀’이라고 볼 수 있고, 정상급 팀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