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티셔츠에 레드·네이비 체크 셔츠를 허리에 묶어 레이어드한 채시라가 내추럴한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내추럴하게 흘러내린 보브컷과 잔잔한 미소가 배우 특유의 여유로운 아우라를 더한다.
화이트 우드 체어와 내추럴 커튼이 어우러진 배경 속, 채시라는 블랙 V넥 티셔츠에 같은 톤의 이너를 매치하고, 허리에는 체크 셔츠를 포인트로 묶어 스타일링에 입체감을 주었다. 특히 슬림한 어깨 라인과 단정한 목선이 돋보여, 미니멀하면서도 트렌디한 인상을 준다. 네티즌들은 “역시 채시라, 나이 불문 분위기 여신” “심플한데 시크함이 넘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비슷한 코디를 시도하고 싶다면, 블랙 베이직 톱과 톤 대비가 확실한 체크 셔츠를 활용해 허리에 묶는 방식으로 스타일링하면 된다. 여기에 슬림한 팬츠나 미디 스커트를 매치하면 도심 속에서도 편안하면서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채시라는 1989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로 스타덤에 오른 이후,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연기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방송 출연으로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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