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이브(Yves)가 대형 음악축제 출격과 함께 자신의 음악매력을 새롭게 각인시킨다.
15일 파익스퍼밀 측은 이브가 이날 과천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열릴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OUF 2025)' 무대에 오른다고 전했다.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은 매해 다른 콘셉트로 신선한 경험을 제시하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로, 올해는 'POP STATION'이라는 테마 아래 '드라이브와 함께하는 음악, 일상이 플레이리스트가 되는 사운드'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이브는 이번 공연출격과 함께 세 번째 EP 'Soft Error'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Soap (feat. PinkPantheress)'를 비롯한 다양한 무대들을 선보인다. 첫 번째 EP 'LOOP'와 두 번째 EP 'I Did' 등에 이어지는 그만의 신비감 있는 감각적인 퍼포먼스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한편 이브는 오는 18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7개도시 일정의 첫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투어 'YVES 2025 COSMIC CRISPY TOUR in ASIA & AUSTRALIA'에 돌입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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