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플, '미니보험' 12만건 판매 돌파…"생활밀착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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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플, '미니보험' 12만건 판매 돌파…"생활밀착 보장"

모두서치 2025-08-15 07:0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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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15일 자사의 미니보험이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2만건을 돌파하며, 생활 밀착형 초소액 보험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교보라플 미니보험은 다양한 제휴처와의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쉽고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단기 보험 상품이다. 지난해 출시 이후 꾸준히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교보라플 미니보험의 인기 비결은 직관적 네이밍과 생활밀착형 맞춤보장에 있다. 개인화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직업군별 건강 니즈 등을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통풍 및 대상포진 진단비를 보장하는 '회식보험' ▲사무직 종사자를 위해 안과관련 질환 입원 및 VDT증후군 수술을 보장하는 '직업병 보험' ▲운동애호가들을 위해 깁스치료비와 힘줄손상 수술비 등을 보장하는 '익스트림 스포츠 보험' 등이 있다.

▲묻지마 폭행 등 위험상황을 대비하는 '밤길조심 보험', ▲면역질환을 보장하는 '면역력 케어 보험'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질환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1000원 이하의 초소액으로 식중독,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 등 생활형 질환을 보장해주는 실속형 미니보험 상품도 출시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보라플 미니보험은 누구나 쉽게 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교보라플 미니보험을 경험한 고객은 그렇지 않은 고객에 비해, 이후 보장성 보험에 가입한 비율이 약 2.5배 높았다.

교보라플은 '보험경험 새로고침'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보험을 통해 단순한 미래 보장을 넘어 일상 속에서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 가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영석 교보라플 대표는 "앞으로도 교보라플은 단순한 질병 대비를 넘어 일상 속에서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보장 및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삶과 맞닿은 건강과 안전을 견고하게 지키는 디지털 보험경험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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