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택진 대표, 상반기 보수 19억8000만원…5년째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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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김택진 대표, 상반기 보수 19억8000만원…5년째 감소

모두서치 2025-08-14 17:5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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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엔씨소프트 창업자인 김택진 공동대표가 올해 상반기 보수로 약 19억8200만원을 수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엔씨소프트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 대표는 급여 12억8000만원, 상여 7억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을 받았다.

김 태표는 상반기 보수 기준으로 5년 연속 수령액이 감소하고 있다. 2020년 133억9000만원을 수령한 이후 2021년 94억4000만원 2022년 57억7000만원, 2023년 26억4000만원, 2024년 22억9000만원, 2025년 19억8200만원으로 줄었다.

엔씨소프트는 "단기성과인센티브는 2024년의 경우 재무목표(매출액·영업이익) 달성도 미충족된 결과 등을 반영해 미지급 결정했다"면서 "임원 장기인센티브는 2021년 보상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전 산정 부여된 규모 중 검토·평가 결과에 따라 7억원이 책정됐다"고 설명했다.

박병무 공동대표는 급여 10억원, 기타 근로소득 800만원을 포함해 총 10억800만원을 받았다. 상여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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