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하루 단백질 루틴’이 새로운 건강 습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출근길이나 점심 대용은 물론 야식이나 운동 전후에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는 문화가 인기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 엠브레인이 지난해 전국 19~65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7.2%가 ‘저속노화를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20~40대 젊은 층에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한 웰니스 실천이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단백질 식품 브랜드 프로티원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단백질 바,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스프 3종 제품군으로 건강 루틴을 제안했다.
바쁜 오후나 야근 중 허기를 달래기에 좋은 프로티원 단백질바는 높은 단백질 함량(17g)과 함께 견과류·곡물이 들어 있어 포만감을 높인다. 가방, 서랍, 차량 등 어디서든 보관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프로티원 단백질바는 당 함량을 시중 초코바 대비 13분의 1 수준인 2g으로 줄여 당류 섭취 부담을 대폭 낮췄다. ‘초코맛’은 진한 초콜릿의 달콤함에 볶은 현미와 아몬드 등 견과류를 더해 바삭한 식감을 살렸고, ‘피넛버터맛’은 볶음 땅콩과 피넛버터의 조합으로 쫀득하고 고소하고 짭짤한 맛을 구현했다.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는 아침 대용이나 운동 직후 섭취에 적합하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 비율이 6:4의 비율로 설계해 흡수율을 높였으며, 초코맛, 곡물맛, 녹차맛, 흑임자맛, 커피맛, 딸기맛 등 다양한 맛으로 ‘맛있게 챙기는 단백질’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텀블러에 쉐이크 한 잔이면 통상 한끼에 필요한 단백질(18~20g)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이나 늦은 시간 허기질 때는 프로티원 단백질스프가 제격이다. 부드러운 식감과 따뜻한 온기로 포만감과 만족감을 주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보충해 다이어트 식단에도 적합하다. 운동 후 근육 회복과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
프로티원 단백질 스프 1포(45g) 기준 18~21.4g의 단백질과 2.9~3g의 식이섬유를 함유한 반면, 당 함량은 1.6~2.2g 수준으로 균형 잡힌 식단 관리를 돕는다. ‘양송이맛’, ‘스위트콘맛’, ‘라면맛’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뜨거운 물에 스프를 부으면 30초 만에 완성돼 바쁜 아침 식사 대용이나 가벼운 건강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최근 저당, 고단백, 고식이섬유 등 영양 균형을 갖춘 건강 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저속노화(Slow Aging) 트렌드가 더해지면서 이러한 흐름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관심과 수요를 지속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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