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맛에 우승한다! 첼시, ‘클럽 월드컵 보너스’로 선수단에 ‘187억’ 이상 지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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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맛에 우승한다! 첼시, ‘클럽 월드컵 보너스’로 선수단에 ‘187억’ 이상 지급 예정

인터풋볼 2025-08-14 16: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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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첼시
사진=첼시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 선수단이 엄청난 우승 보너스를 받을 예정이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선수단에 1,000만 파운드(약 187억 원) 이상을 보너스로 지급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지난 7월 14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3-0 대승을 거두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선제골은 첼시의 몫이었다. 전반 22분 말로 귀스토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날린 슈팅이 막혔지만, 세컨드볼을 잡아 패스했다. 이를 콜 파머가 왼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첼시가 추가골에 성공했다. 전반 30분 파머의 왼발 슈팅이 PSG 골문으로 들어갔다.

전반전이 끝나기도 전에 첼시가 승기를 잡았다. 전반 44분 주앙 페드로가 파머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를 넘기는 깔끔한 칩슛으로 마무리하며 한 골을 추가했다. 후반전 들어 PSG가 반격에 나섰지만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첼시의 3-0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첼시는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무려 8,440만 파운드(약 1,661억 원)를 벌었다. 이 중 1,140만 파운드(약 214억 원)를 선수단에 지급할 예정이다. 개별 지급액은 50만 달러(약 6억 9,100만 원)를 넘는다.

매체는 “이 추가 수입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활발한 영입 자금이 보탬이 됐다. 주앙 페드로, 제이미 기튼스, 조렐 하토, 리암 델랍 등이 새로 스탬포드 브릿지에 합류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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