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 활동은 폭염과 열대야에 취약한 아동 및 고령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달 6일에는 서울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를 찾아 가락시장에서 직송한 수박을 전달했으며, 11일에는 삼계탕과 제철 과일 등 건강 먹거리로 구성된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가구 130여명에게는 송파인성장애인복지관을 통해 꾸러미를 직접 찾아가며 건넸다.
이상용 희망나눔마켓 이사장은 “폭염과 열대야에 지친 취약계층이 영양 가득한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 지역사회 나눔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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