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디자이너 브랜드 ‘미스터차일드(MISTERCHILD)’가 2차 여름 컬렉션을 소개한다.
미스터차일드는 지난달 여름 컬렉션 ‘SMILIGHT’의 1차 출시에 이어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Smile’과 ‘Sun Light’의 조합에서 탄생한 시즌 키워드 SMILIGHT를 중심으로, 파자마 2종, 셔츠 5종, 카라티 2종 등 일상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해 줄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파자마 2종은 부드러운 텍스처와 실루엣으로 일상 속 편안한 무드를 제안하며 홈웨어를 넘어 감성적인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셔츠 5종은 다채로운 컬러와 유니크한 디테일을 더해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유연한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한다. 카라티 2종은 베이직한 실루엣 속에 포인트를 담았다.
미스터차일드 관계자는 “이번 2차 컬렉션은 SMILIGHT 라는 키워드 아래 단순한 의류를 넘어 감정과 태도를 전달하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고민했다”며 “옷을 입는 순간 그 사람의 하루가 조금 더 가볍고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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