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바다’ 뚫고 달려간 경찰…슈퍼맨처럼 모녀 구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물바다’ 뚫고 달려간 경찰…슈퍼맨처럼 모녀 구했다

이데일리 2025-08-14 13:39:51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방보경 기자]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지난 13일, 경찰이 허리까지 차오른 물에 고립된 모녀를 극적으로 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영상=종암경찰서)


서울 종암경찰서는 지난 13일 석계열 굴다리 지하차도에 갇혀 있는 침수 차량을 구조했다고 14일 밝혔다.

호우 경보가 발령된 이날 정오, 종암경찰서는 지하차도에 차량이 침수됐다는 노원경찰서 112신고 공조요청을 받았다.

이에 거점근무중이던 석관파출소 순찰차 2대가 허리 높이까지 물이 차 있는 지하차도를 가로질러 갔고, 경찰 2명이 레스큐미와 삼단봉으로 조수석 창문을 깨 차안에 있는 모녀를 구조했다고 한다.

종암경찰서 관계자는 “폭우대비 지속적으로 관내 침수지역을 순찰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안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