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이 뱀파이어 컨셉 MMORPG 신작 ‘뱀피르’의 1차, 2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조기 마감됨에 따라 3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 12일 오전 11시부터 실시한 1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약 50분만에 조기 마감됐다. 이에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2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했고 이 역시 조기 마감되는 등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넷마블은 13일 오후 8시부터 3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했다.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이 증설되는 만큼, 아직 캐릭터명을 선점 못한 이용자는 원하는 서버를 선택해 본인만의 유니크한 닉네임을 생성할 수 있다.
3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뱀피르’ 공식 웹사이트에서 실시하고 있다. 넷마블 ID 로그인 후 사전등록 시 사용한 휴대폰 번호 인증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캐릭터명 선점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사전 다운로드 기간 및 출시 이후 선점한 캐릭터명으로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다.
한편 ‘뱀피르’는 현재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휴대폰 및 PC 사전등록과 양대마켓 사전등록, 카카오톡, 유튜브 채널 구독 등 총 3단계를 모두 진행하면 사전등록 한정 초상화 ‘불멸의 프란츠’와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 탈것 ‘저주 뿔 사슴’과 ‘우레 소리 늑대’, ‘100만 골드’ 등을 받을 수 있다.
‘뱀피르’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 MMORPG로, 뱀파이어 컨셉과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로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오는 26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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