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오네 슈퍼레이스 제5전 알핀] 3연속 '폴 투 윈'의 김정수, "전승 챔피언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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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오네 슈퍼레이스 제5전 알핀] 3연속 '폴 투 윈'의 김정수, "전승 챔피언 되겠다!"

오토레이싱 2025-08-14 09:57: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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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가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알핀 클래스 3연승을 질주했다.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알핀 클래스 시상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2위 송기영, 우승 김정수, 3위 홍찬호. 사진=슈퍼레이스.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알핀 클래스 시상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2위 송기영, 우승 김정수, 3위 홍찬호. 사진=슈퍼레이스.

9일 인제스피디움(길이 3.908km, 7랩=27.356km)에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제4전 알핀 클래스는 김정수가 13분04초641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송기영(스티어 모터스포츠)은 13분05초641로 2위, 홍찬호(자이언트 팩토리)가 13분11초687로 3위를 하며 레이스를 마감했다. 

예선은 김정수가 1분49초514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고, 0.637초 차이로 송기영이 따랐다. 홍찬호와 서연(스티어 모터스포츠), 엄정욱, 노지훈(고잉페스타), 김용훈(스티어 모터스포츠) 등의 순으로 그리드가 정해졌다.

롤링스타트로 시작된 결선은 바깥쪽에서 치고 드는 송기영을 김정수가 커버하면서 첫 코너를 먼저 차지했다. 3그리드 출발의 홍찬호도 연속된 코너에서 추월을 시도한 서연을 저지하며 순이를 지켰다. 송기영은 거센 압박으로 김정수를 흔들었지만 페이스를 유지한 김정수는 선행을 허락하지 않았다.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알핀 클래스 결선에서 선두를 놓고 접전을 벌이는 김정수(앞)과 송기영. 사진=전현철 기자.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알핀 클래스 결선에서 선두를 놓고 접전을 벌이는 김정수(앞)과 송기영. 사진=전현철 기자.

김정수가 7랩을 가장 먼저 틀어막으미 시즌 3연승을 모두 '폴 투 윈'으로 장식했다. 경기 내내 김정수를 괴롭힌 송기영이 1초 차이로 2위, 홍찬호가 포디엄의 마지막 자리에 올랐다. 김정수는 "올 시즌 남은 경기에서도 우승해 전승으로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투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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