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LG트윈스·한화이글스 굿즈 한정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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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LG트윈스·한화이글스 굿즈 한정 예약판매

이데일리 2025-08-14 08:3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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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GS리테일(007070)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LG트윈스·한화이글스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와 먹거리, 주류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LG트윈스와 함께 △LG트윈스 오리지널 핫도그 △LG트윈스 보냉백을 선보인다. ‘LG트윈스 보냉백’(1만 9000원)은 이날부터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받는다. 은박이 아닌 고주파 가공 방수 재질로 제작해 방수·보냉 기능을 강화했으며, 넉넉한 수납 공간과 공식 엠블럼 지퍼 손잡이로 포인트를 줬다.

LG트윈스 오리지널 핫도그’(2700원)는 지난 6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이 제품은 핫도그에 양파·피클·케첩·머스타드 소스를 담아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한화이글스와의 협업 상품은 △수리 보냉백(1만 9000원) △아크릴 디오라마(1만 9000원) △컵홀더 트레이(1만 2000원) △하루엔진 마그 부스터샷(4만 2900원) △텀블러&스티커 세트(핑크·아이보리·블랙, 각 5만 1900원) 등이다.

이들 상품은 19일부터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한정 예약을 진행한다.

주류 라인업도 추가했다. ‘한화이글스 40주년 기념 더페더럴리스트 와인’ 2종(샤르도네 4만 7900원 / 버번베럴 5만 3900원)을 각 2000개 한정으로 와인25플러스에서 예약 가능하다. 독수리 문양을 사용한 라벨 디자인에 홈/어웨이 유니폼 컬러, 한화이글스 로고, 40주년 심볼을 적용한 전용 케이스와 쇼핑백을 구성했다.

GS25는 현재 LG트윈스·한화이글스·울산HD·FC서울 등 프로구단과 협업해 ‘스포츠 특화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6~7월 기준, 스포츠 특화 매장은 일반 매장 대비 일 평균 매출이 최대 3.8배, 방문 고객 수는 3.1배 많았다. 특히 굿즈 매출 비중이 평균 30%를 웃돌았으며, 한화생명볼파크점의 경우 굿즈 매출 비중이 47%에 달하고, 판매액만 약 4억 6000만원을 기록하며, ‘야구장 옆 편의점의 힘’을 입증했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GS25는 지난해부터 업계 야구 마케팅을 선도해왔으며,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1·2위 구단과의 협업을 한층 강화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편의점으로 발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경험을 통해 야구팬들의 일상에 ‘홈런 한 방’을 더하는 컬처 리테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GS25에서 모델들이 LG트윈스·한화이글스 굿즈, 상품을 들고 있다. (사진=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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