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석 영통구청장, 동수원성당 진입로 전주 문제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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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석 영통구청장, 동수원성당 진입로 전주 문제 개선 나서

경기일보 2025-08-13 22:46: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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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이 동수원 성당 인근 등 민원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수원시 제공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이 동수원 성당 인근 등 민원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수원시 제공

 

장수석 영통구청장이 동수원성당 진입로 인근에서 구민 생활 불편 개선을 위한 ‘생생현장해결단’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13일 영통구에 따르면 장 청장은 지난 12일 관계 부서와 동수원성당 앞 전주 등 지장물 설치 상태, 주변 보행 환경을 살폈다.

 

그 결과 동수원성당 주변 대부분은 지중화가 이뤄졌지만 일부 전주가 남아 통행에 불편, 미관 저해 등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구는 해당 구간 한전주를 2026년 지중화 사업 정기 수요조사에 포함, 시 건설정책과에 제출했다.

 

한전은 사업계획서를 검토, 심의해 사업 우선순위를 설정, 내년 1월 중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 청장은 쓰레기 무단 투기 문제와 관련, 생활쓰레기 수거체계 보완, 계도·단속 병행 등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장청장은 “구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이 행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으로 민원을 해소해 나가는 구민 체감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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