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아프리카
캠페인 주인공은 내전 한가운데에 휘말린 소년병 "둥쿵가"
냉전시대에 지원해준 무기로 둥쿵가 고향 뒷산의 금광산을 지키기 위해 존나 싸우는거임..
하드라인마냥 못 쇠조각 파편 쏘는 샷건같이 급조무기도 존나 나오는거임..
게임 켜면 이런 아프리카 전통 북 비트로
두둥 둥 둥 두둥~ 두둥 둥 둥 두둥~하는거임..벌써부터 흥겨움..ㄹㅇ
1번 맵 "스틱스"
호수를 따라 거점이 형성되어있음..(배호성 란창댐마냥)
호수 한가운데에 폭탄이나 총알 존나 쏟아부으면 레볼루션으로 이산화탄소 터지는거임..낮은 지역 거점에 있는애들 다 질식함 ㄹㅇ
2번 맵 "콘돌리자 라이스"
배브 마르지 야영지, 배호성 구이린 봉우리처럼 분대 보병 플레이 위주 맵임..장비 안나옴..
그대신 옥수수밭이 머리 위까지 자라있어서 시야가 제한됨..(뚫고지나갈수있음)
레볼루션으로 메뚜기때 가끔 생성됨..도트데미지 입고 메뚜기떼 지나가면 옥수수 다털려서 시야 확보됨..
3번째 맵 "발발이 치와와"
팬저스톰마냥 기갑전 위주의 맵임..존나넓음..엄폐물없음..
이런 개조차량들 위주로 존나게싸우는거임..하드라인 감성마냥..ㄹㅇ
가끔 랜덤 레볼루션으로 물소떼 달려옴..못피하면 좆됨..ㄹㅇ
예약 특전으로 아프리카 전통 무늬 트럭 위장 지급함
배틀필드 아프리카...진지하게 2042 이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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