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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종로구에 따르면 신영동삼거리 인근에서 발생한 포트홀은 총 5개다.
포트홀의 깊이와 지름은 30cm~1.5m로 제각각 다른 것으로 파악됐다.
종로구는 포트홀 3곳을 아스콘과 흙을 이용해 임시로 복구해두고 나머지 2곳에 대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포트홀이 발생한 1개 차로에 대해서는 통제하고 있다.
종로구는 이날 오전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하수관이 역류해 포트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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